부천, 욕실·DIY 생활용품 전문기업 바스템과 광고 협약 연장

 

[스포츠월드=김진엽 기자] 부천FC1995가 욕실·DIY 생활용품 전문기업 바스템과 광고 후원 협약을 연장했다.

 

협약식은 25일 오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김성남 단장과 바스템 김세영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바스템은 2014년 창업 이래 올해 ‘감성에 정성을 더하자’라는 슬로건으로 주 제품인 샤워필터기를 트랜디한 감성으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최근 출시한 ‘리워터 프리미엄 샤워헤드’는 팬톤의 화이트 계열로 깔끔하고 단아한 디자인으로 호평을 받으며 업계 ‘핫’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바스템은 작년에 이어 부천FC1995의 공식 광고 후원사로 참여한다. 홈경기 시 경기장 내 A보드 및 전광판 광고, 홍보부스를 통해 오프라인 활동을 진행하며 선수단과 함께하는 소셜 콘텐츠 제작으로 온라인 홍보를 강화한다.

 

바스템 김세영 대표는 “부천 팬으로서 부천FC1995와 올해도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다. 작년 시즌 첫 골 당시 바스템 A보드가 함께 노출되어 기분이 좋았고 그 때의 기억이 생생하다. 

 

올 시즌에도 바스템과 구단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부천FC1995 김성남 대표는 “지속적으로 부천FC1995를 후원해 준 바스템에게 감사하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바스템과 부천FC가 팬들에게 함께 다가가고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wlsduq123@sportsworldi.com 사진=부천FC1995 제공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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