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확산’..23일 경륜, 26∼27일 경정 취소

경륜경정총괄본부의 코로나 19 방역 활동 모습

 

[배진환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의 확산으로 23일(일) 예정된 경륜과 26일(수)∼27일(목) 예정된 경정이 취소됐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재기)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전국적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 19’에 적극 대응하고 방문 고객 및 지역사회 안전 확보를 위해 경륜경정 본장은 물론 17개 지점에 대한 운영 중단 조치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임시 중단 기간 동안 전 사업장 내 추가방역과 소독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예방물품을 확보할 예정이다. 

 

 전국적으로 코로나 19의 확산이 국민들을 공포로 몰아넣는 가운데 22

일 오전 9시 현재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346명이고 확진자 중 2명은 사망했다. 공식적인 확진자는 전날보다 142명이 늘었다.

jbae@segye.com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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