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앙코르 공연 첫 무대 앞둬

[스포츠월드=최정아 기자] 이준영이 오는 15일 대형 창작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 앙코르 공연 첫 무대를 앞두고 있다.

 

이준영은 대형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을 통해 주연’단’역으로 첫 뮤지컬에 도전한 데 이어 6개월 만에 앙코르 공연으로 다시 뮤지컬 무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준영은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 강력한 티켓 파워를 입증하며 대세 뮤지컬 배우로 우뚝서고 있다.

 

또한, 이준영은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이 막을 내리자마자 오는 4월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드라마 ‘굿캐스팅’을 통해 톱스타 ‘강우원’으로 안방극장에서도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어서 올해도 뮤지컬, 드라마 등 다방면으로 다양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이준영이 주연 ‘단’역으로 출연하는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 조선!'은 오는 2월 14일부터 4월 26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하며, 오는 4월 방영 예정인 SBS 새 드라마 ‘굿캐스팅’과 ‘아이돌 주치의’까지 주연 출연 차기작 2 작품을 확정 지으며 올 한해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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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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