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 프로젝트와 라이즈 플랫폼, 전격 업무 협약 체결

[한준호 기자] 빅데이터 전문 업체 비아 프로젝트(BIA)가 암호화폐 플랫폼 업체인 라이즈 플랫폼(LYZE Platform)과 최근 전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비아 프로젝트는 현재 빅데이터 수집 및 처리결과를 통한 AI(인공지능) 모델링 학습을 진행해 사용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로, 뛰어난 AI 학습력과 AI 기술의 원천이 되는 빅데이터의 처리 및 가공 능력을 갖추고 있다.

 

라이즈 플랫폼은 기존에 일반 투자자와 데이터 전문가들이 함께 투자시장의 정보를 쉽게 분석해 검증까지 해서 제공하는 플랫폼 업체다. 또한 라이즈 플랫폼은 온체인 데이터 기반 암호화폐의 합리적 평가를 지원하기 위해 비트코인, 이더리움 그리고 ERC-20 등 상위 42개의 암호화폐 온 체인 데이터와 온 체인 수치 이해를 위한 직관적인 아이콘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각자의 영역에서 경쟁력을 갖춘 두 업체가 만나 국내 빅데이터 및 AI 시장에 어떤 영향력을 끼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tongil77@segye.com, 사진=맨인비 제공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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