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진재영이 골프 여신으로 변신했다.
25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참 조으다. 이판사판 골프의 계절 #진재영 제주지엔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재영은 푸른 그라운드 위에서 골프채를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화이트 모자와 초록색 니트, 그레이 스커트를 매치해 골프 여신 면모를 뽐냈다.
누리꾼들은 “진심 이건 화보다”, “의상도 언니도 너무 예뻐요” 등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다. 현재 제주에서 지내며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현정민 기자 mine04@sportsworldi.com
사진=진재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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