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18세 연하 남자친구 진화와 결혼

배우 함소원과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함소원의 남편 진화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함소원은 지난 1월 경기도의 한 시청에서 18세 연하의 중국인 남자친구 진화와 혼인신고를 했다. 한국과 중국 양국에서 혼인신고를 마친 두 사람은 올 여름 결혼식을 올린다.

함소원의 남편 진화는 1994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25살이다. 1976년생인 함소원보다 18세 연하다. 진화는 웨이보 팔로워를 20만 명을 확보하고 있는 중국 SNS 스타로 아이돌급 외모와 하얼빈 지방 출신의 대규모 농장 사업가 집안의 2세로 이름을 알렸다.

함소원은 지난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 출신으로 연예계에 데뷔, 영화 '색즉시공'으로 얼굴을 알리며 가수와 배우로 활동했다. 이후 한국 활동을 접고 중국에 진출, 배우로 데뷔했다.

한편 함소원과 진화는 지난해 10월 공개 열애를 선언했으며 약 3개월 만에 정식부부가 됐다.

<세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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