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포토]팝업유닛'오마이걸 반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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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김두홍 기자] 걸그룹 오마이걸 반하나(아린, 효정, 비니)가 중구 신세계 메사홀에서 열린 팝업앨범'바나나 알러지 원숭이'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타이틀곡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는 일렉 하우스장르의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바나나 알러지가 있어서 바나나를 먹지 못하는 원숭이가 바나나 우유를 알게 되면서 행복해지는 독특한 콘셉트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노래다.

사진=김두홍 기자 kimdh@sportsworldi.com 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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