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캐비어 시키고 안온 노쇼 고객에 던진 말

셰프 최현석이 노쇼 고객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 

최현석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VVIP 디너 고객들을 위한 요리 준비 과정을 공개하며 "보람된 하루"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에는 캐비어를 비롯해 랍스터 등 고급 식자재로 만든 음식들이 담겨있다. 

하지만 이어 "그 와중에 노쇼 3팀도 있었다. 나쁜 XX"이라며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그는 "120만원의 손해를 입었다"며 "부끄러운 줄 알아라(shame on you)"라고 노쇼 고객을 겨냥했다.


'노쇼'란 예약을 하고 사전 취소 연락 없이 나타나지 않는 고객을 뜻하는 용어로, 노쇼 로 인해 영업장이 막대한 피해를 입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최현석은 지난 10월 최현석은 "노쇼 피해로 인해 문을 닫는 레스토랑도 있다"며 노쇼 피해의 심각성을 지적한 바 있다. 당시 최현석은 "큰 규모의 레스토랑은 매출 볼륨이 커서 그 피해가 적을 수 있지만, 작은 레스토랑은 노쇼가 나면 큰 손해를 떠안아야 한다"고 고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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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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