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D-5 마마무, 콘셉트 사진 공개 변신의 귀재

[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걸그룹 마마무가 새 정규앨범 'reality in BLACK'의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마마무는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정규앨범 'reality in BLACK'의 개인 콘셉트 포토와 프리뷰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솔라는 블랙 앤 핑크의 반반패션의 개성 넘치는 락스타로 분했으며, 문별은 여유로운 미소의 성공한 엔터테인먼트 CEO로 변신했다. 휘인은 또렷한 개성의 보헤미안 스타일 인디 가수로 변신했으며, 화사는 위엄 있고 우아한 대통령으로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

또한, 프리뷰 영상에는 마마무의 평행우주 세계관 속 '제4우주'에서 락스타, 엔터테인먼트 CEO, 인디 가수, 대통령으로서의 멋진 삶을 살고 있는 마마무의 모습을 그려냈다. 더욱이 수록곡 멤버별 영상마다 'rEALTITY' 'Destiny' 'Ten Nights' 'I'm Your Fan' 인스트 버전이 공개되며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대통령으로 변신한 화사는 'Attention Reflection 세상에 넌 하나뿐인 걸 근데 왜 이래 네 얼굴에 침 뱉니'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담은 타이틀곡 'HIP'의 하이라이트 일부를 공개해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이끌었다.

 

뿐만 아니라 락스타로 변신한 솔라는 블랙, 핑크의 파격적인 헤어 컬러와 메이크업은 물론, 파워풀하고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과시하며 존재감을 입증했다. 

 

한편 마마무는 14일 오후 6시,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정규앨범 'reality in BLACK'을 발표할 예정이다.

 

jkim@sportsworldi.com

 

<ⓒ스포츠월드 &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