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 매력”…와썹 출신 나리, ‘favorita’로 솔로 출격

[스포츠월드=정가영 기자] 걸그룹 와썹(Wassup) 출신 나리가 화려한 솔로 활동을 시작한다.

 

나리는 8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favorita’(파보리타)를 공개한다.

 

타이틀곡 ‘favorita’는 왕의 총애를 받는 여인을 뜻하는 이탈리어다. 레게와 라틴의 느낌을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반복되는 기타 리프가 매혹미를, 바이올린 라인이 나리만의 치명적인 분위기를 표현한다. 

 

특히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해 주는 피리 소리와 함께 나리의 유혹적인 음색과 래핑은 한층 더 물오른 섹시함까지 강조할 예정이다. 

 

파격적인 퍼포먼스는 기본, 더욱 더 성숙해져 돌아온 나리는 ‘favorita’로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시작한다. 

 

jgy9322@sportsworldi.com

 

사진= 넘버원미디어 제공

<ⓒ스포츠월드 &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