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송가인, 콘서트도 광고도 ‘완판’

[스포츠월드=정가영 기자] 가수 송가인의 단독 콘서트 ‘가인이어라’가 MBC에서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광고까지 완판되며 인기를 입증시켰다.

 

송가인은 지난 3일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개최한 단독 콘서트 ‘가인이어라’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의 신곡 무대는 물론, 화려한 오케스트라와 국악 퍼포먼스로 완벽한 무대를 선사,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낸 바 있다.     

 

또한 송가인의 단독 콘서트는 약 4200명의 관객이 함께 호흡하며 열정과 감성, 흥 넘치는 무대를 보여줬고 현장에서 함께 하지 못한 팬들은 MBC 특집 방송을 통해 아쉬움을 달랠 예정이다.     

 

이에 MBC 특집 방송 광고까지 완판되며 송가인의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시키고 있다. 

 

송가인의 단독 콘서트 ‘가인이어라’ 특집 방송은 오는 10일, 일요일 황금시간대 편성돼 뜨거웠던 콘서트 현장의 열기를 또 한 번 안방에서 느낄 수 있을 것을 예고했다.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송가인의 콘서트 실황은 10일 오후 6시 30분 MBC에서 특집으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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