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나라’ 신예 장도하, 프로필 컷으로 ‘4色 매력’ 발산

[스포츠월드=정가영 기자] 신인배우 장도하의 4색 매력이 담긴 첫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다.

 

8일,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에서 호위무사 ‘결’역을 맡은 신인배우 장도하의 훈훈하고 부드러운 매력부터 싱그럽고 풋풋한 매력까지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도하는 차이나 카라 셔츠와 베이직한 팬츠로 깔끔하게 멋을 살리고 싱그러운 미소를 머금은 채 차분하고 맑은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블랙 앤 화이트의 니트로 심플하게 스타일링하여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함이 느껴지는 무드를 선보였다.

그뿐만 아니라 와인색 터틀넥을 착용한 장도하는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여 짙은 감성을 담은 가을 남자의 모습을 담아냈다. 그런가 하면, 그는 핑크색 스트라이프 니트를 입고 장난꾸러기 같은 포즈를 취해 신인배우의 풋풋하고 밝은 에너지를 고스란히 드러내기도.

장도하는 현재 방영 중인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에서 이화루의 칼이자 장영남(행수 서설 역)의 호위무사 ‘결’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그는 진지하고 깊은 눈빛과 중저음의 목소리 톤으로 우직한 호위무사의 역할을 소화해내어 시청자들에게 인상을 남기며, 연기 활동에 첫 발을 내디뎠다. 이에 앞으로 극 중에서 보여줄 활약과 배우로서의 성장에 기대감을 모은다.

 

한편, 장도하를 비롯해 양세종, 우도환, 김설현, 장혁, 김영철, 장영남 등이 출연하는 JTBC 드라마 ‘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매주 금요일, 토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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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솔트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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