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 김범수’ 전철민, ‘오드리 프로젝트’ 네 번째 가창자 발탁

 

[스포츠월드=김대한 기자] ‘오드리 프로젝트’가 네 번째 작품으로 돌아온다.

 

‘오드리 프로젝트’는 지난 18일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프로젝트 시작을 알리는 티저 이미지를 게재하며 새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어둠이 짙게 내려앉은 방과 가운데 위치한 창가가 그려져 있어 눈길을 끈다. 창 너머에는 어둠으로 인해 희미해진 도시 속 건물들과 그 사이에서 환하게 빛나고 있는 보름달이 담겨 있다. 이미지 중간에는 ‘2019.10.23 6:00pm. COMING SOON’이라는 문구로 ‘오드리 프로젝트’의 네 번째 음원 발매 소식을 공식화했다.

 

특히 ‘오드리 프로젝트’의 네 번째 가창자는 JTBC ‘히든싱어2’ 김범수 편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더히든의 전철민이 참여해 퀄리티를 높였다. 전철민은 김범수 못지않은 파워풀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성의 소유자로, SNS를 통해 다양한 노래의 커버를 선보이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앞서 박다혜의 ‘이해해’, 지진석의 ‘나의 그대여’, 전상근의 ‘사랑이란 멜로는 없어’ 등 발매곡마다 리스너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한 ‘오드리 프로젝트’가 전철민과 함께한 새 프로젝트에도 리스너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과연 ‘오드리 프로젝트’가 전철민(더히든)과 함께한 네 번째 프로젝트는 어떤 곡일지 가요팬들의 기대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오드리 프로젝트’는 주식회사 스튜디오 오드리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뮤직드라마 프로젝트로, 발매 앨범마다 뮤직드라마를 제작해 리스너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 잡을 예정이다.

 

kimkorea@sportsworldi.com

사진=(주)스튜디오 오드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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