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뉴욕 아트스쿨 등록’ 새로운 길… 누리꾼 응원 봇물

 

[스포츠월드=김대한 기자] 배우 송혜교가 미국 뉴욕의 한 아트스쿨에 다닐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진다.

 

16일 홍콩 매체 애플데일리에 따르면 송혜교는 당분간 미국 뉴욕에서 머물며 아트스쿨 단기 교육 과정을 수강할 예정이다. 송혜교는 이달 7일 뉴욕 패션위크에 참석하기 위해 뉴욕에 머물렀다. 당시 여러 언론이 송혜교의 사진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이후 송혜교가 귀국하지 않고, 뉴욕에 머물며 한 아트스쿨의 단기 강좌를 신청했다는 전언이다.

 

실제 송혜교는 성실하게 잘 지내는 것으로 전해진다.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송혜교는 외국에 나가 있을 때마다 새로운 것에 호기심을 느끼고 늘 배우는 자세로 생활하는 것으로 전했다.

 

앞서 지난 달에는 모나코에서 열린 주얼리 브랜드 행사를 마친 후 프랑스 칸에 들러 휴식을 취하는 근황이 SNS에 알려졌다. 뉴욕에서의 랄프로렌 행사 당시의 모습도 패션지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됐다.

 

네티즌들의 응원도 봇물을 이루고 있다. “앞으로 더 잘되고 행복해 질겁니다”, “자기 일과 계발에 최선을 다하는 송혜교 멋지다”, “늘 응원합니다” 등의 긍적적인 반응이 주를 이룬다.

 

한편, 2017년 10월 배우 송중기와 결혼한 송혜교는 올 6월 송중기와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8월에는 제74주년 광복절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중국 중경임시정부청사에 안내서 1만부를 기증했다. 영화 ‘안나’ 출연을 제안 받았다.

 

kimkorea@sportsworldi.com

사진=스포츠월드DB

<ⓒ스포츠월드 &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