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가은, ‘여름아 부탁해’ OST 부른다

[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가창력 여신’ 은가은이 1년 만에 OST로 안방극장에 찾아왔다.

 

2013년 디지털 싱글 ‘Drop it’로 가요계 데뷔한 은가은은 싱글 음원, OST 가창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해 온 가운데 KBS1 일일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OST 가창자로 나서서 수록곡 ‘My Only’ 음원을 14일 발표한다.

 

팝발라드 스타일의 신곡 ‘My Only’는 한 여자의 영원한 사랑의 바람을 은가은의 꾸밈 없는 가창으로 표현한 곡이다. 

 

‘Never Say Goodbye’, ‘비 오는 이런 날에’, ‘봄봄봄’ 등 다양한 발표곡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은가은이 1년 만에 사랑 감성이 짙은 OST 곡으로 가을을 맞이한 팬들에게 색다른 느낌의 곡을 전한다.

 

이 곡은 감성적인 선율로 큰 사랑받고 있는 작곡가 리브로알파와 알고보니혼수상태, 이동영이 드라마 전개와 은가은의 보컬 느낌을 살리는데 주력해 완성했다.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연출 성준해, 극본 구지원)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물이다. 방영 종반부에 접어들면서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로 25%에 육박하는 시청률 곡선을 그리고 있다.

 

KBS1 일일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OST 은가은의 ‘My Only’는 14일 정오 국내 음악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된다.

j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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