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공식페이스북, 2019 K리그1 대상 ‘예측의 신(神)’ 이벤트 실시

 

[스포츠월드=김진엽 기자]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경기결과를 예상하는 ‘예측의 신(神)’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의 대상경기는 오는 2일 오후 8시에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K리그1 서울(홈)-대구(원정)전이며, ‘홈팀 서울이 승리한다’, ‘패널티킥으로 골이 발생한다’, ‘FC서울의 박주영 선수가 2어시스트 이상을 기록한다’의 총 3가지 O,X퀴즈를 예측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재 서울은 승점 42점으로 3위에 올라와있고, 원정팀인 대구는 33점으로 5위를 지키고 있다. 양팀은 모두 리그 2연패로 분위기가 침체된 상태이지만, 올 시즌 두 차례 맞대결에서는 서울이 모두 2-1로 승리를 거둔 전적이 있다. 또, 서울은 올 시즌 안방에서 6승4무1패의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다소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고 있다는 평가다.  

 

3번 퀴즈의 주인공인 FC서울 박주영 선수의 경우 올 시즌 5득점과 5도움을 기록하고 있으며, 도움에서는 리그 11위에 올라있다.

 

한편, 이번 2019 KBO 리그 ‘예측의 신’ 이벤트에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2일 오후 7시50분까지 스포츠토토 공식 페이스북을 방문한 후, 이번 이벤트 페이지 내에 자신의 예측을 댓글로 달면 된다. 주어진 3가지의 O,X퀴즈를 정확하게 예측한 3명의 스포츠팬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피자 기프티콘을 증정하며, 당첨자는 8월6일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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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케이토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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