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양의지, 내복사근에 미세 혈종… 3∼4주 이탈 예정

[스포츠월드=전영민 기자] 양의지(32·NC)가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양의지는 지난 1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와의 경기를 앞두고 타격훈련을 진행하던 중 왼쪽 옆구리 통증을 호소했다. 경기 개시 전 사직구장 인근 병원으로 향해 검진을 받았고, 이튿날 오전 창원에서 재검진을 받았다. 검진 결과 내복사근에 경미한 혈종(출혈로 한 곳에 혈액이 괸 상태)이 있다는 게 최종 소견이었다.

 

양의지는 이날 재활군은 D팀에 합류했다. 최종 복귀까지는 약 3~4주 소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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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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