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 2019년 비상 꿈꾸는 실력파 아이돌… 비주얼까지 퍼펙트

[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보이그룹 원어스(ONEUS)의 단체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원어스는 오늘(25일) 공식 SNS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RAISE US(레이즈 어스)'의 단체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원어스는 화이트와 네이비 컬러 조합의 멋스러운 의상을 입고 댄디하면서도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멤버들은 시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 6인 6색 개성을 드러내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여기에 멤버들 뒤로 아름다운 노을빛이 비치며 몽환적인 분위기를 더해 새 앨범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한다.

 

원어스는 29일 새 미니앨범 'RAISE US'를 발매한다. 지난 1월 발표한 데뷔 앨범 'LIGHT US(라이트 어스)' 이후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이자 더욱 뚜렷해진 세계관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LIGHT US'로 원어스가 만들어갈 앞으로의 시작을 담아냈다면, 'RAISE US'를 통해서는 2019년 더 높이 비상할 원어스 멤버들의 구체적인 과정을 그려낼 계획이다.

 

앞서 원어스는 데뷔 앨범부터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프로듀싱 능력을 입증했다. 이번 앨범에도 멤버 레이븐과 이도가 전곡 작사진에 이름을 올리며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행보를 펼치고 있는 바, 신곡 '태양이 떨어진다(Twilight)'로 어떤 성적을 거둘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원어스는 오는 29일 두 번째 미니앨범 'RAISE US'를 발표한다.

 

giback@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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