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안지현, 잘록한 허리 예쁜 얼굴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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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더계의 설현' 안지현이 사복 패션과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안지현 인스타그램에 상큼한 미소를 띄운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언뜻보면 평범한 일상복일 수 있지만 빼어난 외모와 군살없는 몸매로 인해 패션 센스를 뽐내는 듯한 느낌을 받게된다.

 

그레이 톤의 몸에 붙는 티셔츠와 화이트 톤의 오버롤을 매치한 안지현의 모습은 발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가득하다.

사진을 본 팬들과 동료는 "인형인가? 정체를 밝혀라", "진짜 왜 이렇게 예쁜거에요" 등 칭찬일색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안지현은 데뷔하면서부터 '설현 닮은꼴', '여고생 치어리더' 등 화제를 모으며 아이돌 그룹 못지 않은 인기를 얻었다. 1997년생으로 올해 22살인 안지현은 169cm의 늘씬한 몸매로 치어리딩을 해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KBO 2019시즌이 시작됨과 동시에 키움 히어로즈를 떠나 롯데 자이언츠로 이적해 박기량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뉴스팀 news@segye.com, 사진=안지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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