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소지섭 닮은꼴? 작을 소(小) 써서 소지섭이다” [★토크박스]

“소지섭 닮은꼴? 작을 소(小) 써서 소지섭이다” - 허경환,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개그맨 허경환이 청취자의 의견에 대답했다. 허경환은 지난 15일 라디오에서 한 청취자가 “순간 소지섭인 줄 알았다. 앉아 있으니 더 잘생겼다”고 메시지를 보내자 “소지섭? 한자 작을 소(小) 자를 써서 소지섭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이돌 데뷔하고 싶었다…SM 오디션도 봐” - 김종민,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방송인 김종민이 SM 엔터테인먼트 오디션을 본 일화를 소개했다. 김종민은 14일 방송에서 “댄서로 데뷔했지만, 사실 남자 아이돌로 데뷔하고 싶었다”며 “SM에 가서 오디션을 봤는데 유영진 씨가 백댄서를 권해서 그게 탈락인 줄 알고 가지 않았었다”고 했다.

“학교 두발단속 때 불쌍한 표정 지어 체벌 모면” - 박명수,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개그맨 박명수가 학창시절 선생님과 있었던 일화를 털어놨다. 박명수는 15일 라디오에서 “두발 단속할 때 선생님 얼굴보고 불쌍한 표정을 지었더니 ‘얘는 못 때리겠다’고 하더라. 당시 선생님이 대머리였다. 머리를 안 자른 이유로 ‘이마가 넓어서요’라고 했더니 그냥 보내주시더라”고 말했다.

“6년 공백… 시청률은 너희 탓” - 고준, JTBC ‘아는 형님’에서

 

배우 고준이 공백기에 대해 말했다. 고준은 11일 방송에서 서장훈이 데뷔 시기를 묻자 “2001년도에 데뷔했고 중간에 포기했었다. 돈을 벌긴 했지만, 행복하지 않더라. 그래서 6년 정도 배우 준비를 다시 했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열혈사제‘ 때문에 ‘아는 형님’의 시청률이 낮았다는 MC 강호동의 투정에 그는 “그건 핑계일 뿐이다. 이번에 시청률이 못 나오는 것도 너희 탓”이라고 맞받아쳤다.

 

정리=김대한 기자 kimkorea@sportsworldi.com

사진=스포츠월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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