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현빈·손예진, 박지은 작가 신작 출연 '확정'

 

[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박지은 작가의 신작 출연을 확정했다.

 

방송계 한 관계자는 21일 스포츠월드에 “현빈과 손예진이 박지은 작가의 신작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해당 관계자는 “현빈과 손예진이 박지은 작가의 신작에 큰 관심을 보였고, 조율과정을 거쳐 작품에 출연하기로 최종 결정했다”며 “조만간 첫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올 하반기 tvN에 편성될 박지은 작가의 신작은 로맨틱 코미디 장르라는 것만 알려졌을 뿐, 상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한미 로케이션으로 촬영될 박지은 작가의 신작은 현빈과 손예진을 필두로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합류, ‘도깨비’ 못지않게 규모감 있는 작품으로 완성될 예정이다. 메가폰은 ‘로맨스는 별책부록’을 연출한 이정효 PD가 잡았다. 현빈과 손예진 그리고 박지은 작가와 이정효 PD의 조합이란 점에서 올 하반기 최고 기대작 탄생을 예감케 한다.

 

이번 작품으로 현빈과 손예진은 영화 ‘협상’ 이후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게 됐다. 두 번의 열애설 이후 호흡을 맞추게 됐다는 점이 유독 눈길을 끈다.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 1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함께 장을 보는 사진이 찍힐 정도로 돈독한 사이를 자랑한 바 있다. 열애설이 제기될 만큼 케미로는 단연 최강이다. 그런 두 사람이 ‘스타 작가’인 박지은 작가와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가 쏠린다.

 

현빈, 손예진의 차기작이자 박지은 작가의 신작은 올 하반기 tvN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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