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브 피트’, 외화 예매율 1위… 입소문 타고 장기흥행 태세 돌입

[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4월 극장가 입소문 흥행 열풍의 주인공 '파이브 피트'가 외화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개봉 2주차 흥행 청신호를 켰다.  

 

'파이브 피트'는 서로 6피트의 거리를 지켜야 하지만, 1피트 더 다가간 스텔라와 윌의 No 허그 No 키스라는 특별한 썸을 그린 끌림 로맨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파이브 피트'가 '요로나의 저주', '바이스', '헬보이' 등의 작품을 제치고 외화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와 같은 예매율 상승은 10일 개봉과 동시에 실관람객 평점 고공행진에 힘입은 결과라 더욱 눈길을 끈다. 실제로 '파이브 피트'는  CGV 골든에그지수 95%, 네이버 평점 9.13 등을 기록하며 동시기 개봉작 중 가장 높은 평점을 기록하고 있다.  

 

이처럼 입소문 열기에 힘입어 외화 예매율 1위에 등극한 '파이브 피트'는 연일 계속된 호평 세례로 개봉 2주 차 흥행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남친이랑 봤는데 커플한테 필수 영화로 추천드림”, “장면 하나하나. 배경음악 하나하나가 말이 필요 없는 최고의 영화”, “가족, 친구, 연인의 소중함 그리고 건강의 소중함까지 깨닫게 해주는 고마운 영화” 등 폭발적인 관람 소감을 전하고 있어 장기흥행 몰이를 예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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