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섹시한 카페 사장의 이중생활"

2018 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자 이아윤이 남성지 맥심(MAXIM)의 2019년 4월호의 표지를 장식했다.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남성 매거진 맥심의 10만 구독자가 참여해 100% 독자 투표로 모델을 선발하는 맥심의 유서 깊은 콘테스트다. 각종 뮤직비디오와 예능 프로그램으로 활약 중인 모델 엄상미, 김소희 등이 이 콘테스트 출신이다.

 

우승자에게는 특전으로 다음 해 맥심 표지 모델이 될 자격이 주어지는데, 이아윤은 2018 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자 자격으로 맥심 4월호 표지 모델로 선정되었다.

 

이아윤은 모델 활동과 동시에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사장으로, 인터뷰에서 "제가 표지 모델로 나오는 맥심 4월호를 들고 오시는 분께 아메리카노를 제공하겠습니다"라는 공약을 걸었다.

 

맥심 관계자는 "이번 화보에서 세상에서 제일 섹시한 카페 사장의 이중생활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 답했다.

 

사진= 맥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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