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정로, 훈훈한 선행…’자선음악회 및 가누다 베개 증정식’ 참여

[스포츠월드=정가영 기자] 배우 윤정로가 어르신들을 위한 자선음악회 및 가누다 베개 증정식에 참여해 훈훈한 선행을 펼쳤다.

 

윤정로는 13일 서울 쌍문동 노인복지센터에서 열린 티앤아이의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자선음악회에 참석했다. 티앤아이는 기능성 베개 시장의 선두 브랜드 ‘가누다’의 오너사로, 어르신들을 위해 자선음악회와 베개 증정식을 통해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배우 윤정로는 10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직접 떡과 식혜를 돌리는 한편, 추첨을 통해 뽑힌 20명에게는 가누다 베개를 전달하고 함께 음악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개성파 신스틸러 배우인 윤정로는 현재 방송 중인 SBS ‘해치’에서 사헌부 감찰이자 후일 암행어사로 이름을 떨치게 되는 박문수(권율)의 절친한 동기로 출연해 실감나는 연기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배우 윤정로는 티앤아이컬쳐스 소속으로 윤기원, 곽지민, 남태부 등과 한솥밥을 먹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 출신의 팔방미인 배우로 그동안 주로 연극과 영화에 출연하며 개성 넘치는 활약을 보여 왔다. 특히 영화 ‘수성못’에선 소화가 어려운 배역이었던 경찰공무원 역할을 맡아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현재 SBS 드라마 ‘해치’에 출연 중이며 또다른 출연작으로는 봉준호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옥자’, 위안부의 아픈 역사를 다룬 화제작 ‘귀향, 끝나지 않은 이야기’, 올해 개봉 예정인 공포영화 ‘암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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