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좀 넘겨요. X같은 X들로"…씨엔블루 이종현의 민낯

밴드 '씨엔블루' 이종현(29)도 가수 정준영(30)의 '몰카 공유 카카오톡 단체방' 멤버였다.

 

14일 SBS TV '8시뉴스'는 이종현이 정준영과 카톡방, 일대일 채팅방에서 몰카 영상을 받아봤다고 보도했다.

 

특히 채팅방에서 여성을 물건 취급한 흔적이 있어 파문이 커지고 있다. 이종현은 "빨리 여자 좀 넘겨요. X같은 X들로"라고 적었다. "어리고 예쁘고 착한 X 없어? 가지고 놀기 좋은"이라고도 했다.

 

또 '8 뉴스'는 밴드 'FT아일랜드' 최종훈(29)도 2016년 4월 잠들어 있는 여성 사진을 몰래 촬영해 공유했다고 했다. 

 

이종현은 2010년 씨엔블루 미니앨범 '블루토리'로 데뷔했다. 현재 군인 신분이다. 지난해 8월 육군 현역 입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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