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최고 인기녀' 안지현, 롯데로 간 사연

치어리더 최고 인기스타 안지현씨가 이적 사실을 발표했다.

 

안지현은 1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의 이적 질문에 "저는 롯데 자이언츠에서 활동하게 됐다"고 알렸다. 

 

"팀 나간 거 아니다"고 강조한 안지현은 "저 안지현만을 좋아하는 팬 분들이 아닌, 스포츠를 사랑하고 야구를 응원하는 저의 팬 분들이시라면 제가 어디에서 활동을 해도 응원하는 저는 똑같다고 봐주실 거라 믿는다"고 전했다.

 

▲ 이하 안지현 인스타그램 전문. 

 

안녕하세요~ 치어리더 안지현입니다

너무 많은 질문을 받아서 궁금해하시는 팬분들을 위해 이글을 씁니다.

저희”트윙클”팀은 그대로 키움에서 활동하는거 맞구요,

저는 롯데자이언츠에서 활동하게되었습니다.

팀나간거 아니구요, 팀원들하고도 아무문제없이 사이 너무 좋습니다!

저 안지현만을 좋아하는 팬분들이 아닌, 스포츠를 사랑하고 야구를 응원하는 저의 팬분들이시라면 제가 어디에서 활동을 해도 응원하는 저는 똑같다고 봐주실꺼라 믿어요! 그래서 앞으로 저는 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저도 쉬운결정은 아니였으니 서운해하지마시구요,

이해해주시고 응원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저도 팬분들 잊지않고 꼭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게요.

[사진 = 안지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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