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전 아나, 박서원 대표와 결혼 한 달 만에 임신설

[스포츠월드=이혜진 기자]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임신설에 휩싸였다.

 

한 매체는 18일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현재 임신 21주차로, 병원에 입원해 있다고 보도했다. 다만, 어떤 이유로 서울 중앙대병원에 입원해 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조수애·박서원 부부는 이와 관련해 아무런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태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와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는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1800대 1 경쟁률을 뚫고 JTBC에 입사했다. 이후 ‘아침&’, ‘LPGA 탐구생활’, ‘오늘, 굿데이’, ‘골프 어택’ 등에 출연했다. 결혼 후 내조에 전념하기 위해 퇴사했다. 

 

박서원 대표는 박용만 두산 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이다. 두산 전무, 두산 광고계열사 오리콤 산하 두산매거진 대표 등을 맡고 있다. 2005년 구자홍 LS그룹 회장의 조카이자 구자철 한성그룹 회장의 장녀와 결혼했고 2010년 이혼했다.

 

hjlee@sportsworldi.com

 

사진=조수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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