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이슈] 이광수부터 하하까지… 사랑愛 빠진 '런닝맨'

[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사랑을 했다."

 

SBS 인기 예능 '런닝맨'의 이광수와 하하가 사랑에 빠졌다. 이광수는 이선빈과 공개 열애를 선언, 하하는 셋째 아이 임신 소식을 알리는 등 행복한 소식으로 2018년의 끝을 장식했다.

먼저 이광수는 배우 이선빈과 5개월째 열애 중임을 밝혔다. 지난 2016년 방송된 '런닝맨'을 통해 맺은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졌고, 이후 사랑이란 결실을 맺게 된 것. 앞서 이선빈은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 이광수를 이상형으로 지목했고, '런닝맨'에서 두 사람의 만남이 성사되면서 자연스레 인연을 맺게 됐다. 이광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런닝맨'에서 처음 만난 사이"라고 밝히며, 두 사람의 사랑을 예쁘게 봐달라고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하하는 아내 별의 셋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2012년 결혼해 두 아들을 얻은 하하는 딸을 간절히 원했고, 그 마음이 하늘에 닿아 셋째 아이를 임신하게 됐다. 아직 아들인지 딸인지 확인할 수 없지만 하하의 얼굴엔 행복한 미소가 가득하다는 후문. 현재 임신 10주차인 별은 새해 다둥이 가족 대열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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