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이슈] 하하♥별 셋째 아이 임신… 두 아들 이어 딸 얻을까

[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가수 하하, 별 부부가 셋째를 임신, 다둥이 가족 대열에 합류했다.

 

소속사 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하하의 아내 별이 셋째 아이를 임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임신 10주차로 전해졌다.

 

하하와 별은 2012년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전부터 공개적으로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과시한 하하와 별은 이듬해인 2013년 첫 아들 드림이를 얻었고, 2016년 둘째 아들 소울이를 품에 안았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이 끈끈했던 두 사람은 2019년 셋째 아이 출산을 예정, 다둥이 가족으로 거듭나게 됐다. 하하, 별 부부의 셋째 임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앞다퉈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별이 셋째 아이를 가진 이유는 하하가 딸을 원했기 때문이다. 앞서 별은 MBC에브리원 예능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하하가 딸을 원했다. 그래서 셋째를 낳자고 했는데 두 아이를 키우다보니 힘들었다. 육아하는 내 모습을 보며 셋째를 포기했다"고 밝혔지만, 결국 하하의 뜻대로 셋째 아이를 갖게 됐다.

 

giback@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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