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재테크 특집 효도서비스 받고 우대금리도 챙기고…

IBK기업은행은 가정의 달을 맞아 ‘W효도적금’(사진)을 출시했다. ‘W효도적금’의 ‘W’는 ‘함께’를 의미하는 영어단어 ‘With’에서 차용해 부모님과 함께하는 자녀의 마음을 담은 브랜드다. 

 

연 최고 2.55%의 금리는 물론이고 부모님의 생일·결혼기념일 알림, 건강검진, 병원 정보 제공, 상조회사 할인 등 효도 관련 서비스까지 제공된다. 

 

이번 달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특별우대금리도 제공한다. 고시금리는 연 1.8%인데 자녀가 부모 명의로 가입하면 0.15%포인트, 기업은행 계좌에서 자동이체하면 0.2%포인트, 온라인 등 비대면채널로 가입하면 0.1%포인트의 우대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기업은행 최초 거래고객은 0.4%포인트, 기존 거래고객은 0.2%포인트의 금리 우대를 받아 연 최고 2.55%의 금리가 적용된다. 적금은 월 1만∼100만원 입금할 수 있고 만기는 1년이다. 최장 10년까지 매년 연장할 수 있으며 자동재예치를 신청할 수 있다. 부모님의 회갑, 칠순 등 기념일이나 질병치료 등을 위해서는 중도인출도 가능하다. 

 

올 연말까지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여행상품권(1명), 홍삼엑기스(20명), 케이크(300명)를 제공하는 ‘부모님 사랑해효(孝)’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자녀가 부모 이름으로 가입하면 우대금리를 주고 효도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이 상품의 특징”이라며 “부모님의 기념일을 위한 자금은 장기로 준비하는 경우가 많아 장기운용이 가능하도록 상품을 설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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