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광희, 7일 만기 전역…복귀작은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츠월드=이혜진 기자] 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황광희가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돌아온다.

 

소속사 본부이엔티 측은 6일 황광희가 오는 7일 제대한다고 밝혔다. 황광희는 전역 후 현장에서 취재진과 팬들에게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복귀작 역시 확정됐다.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다. 군 제대 후 변화된 황광희의 모습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황광희는 지난 2010년 9인조 그룹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했다. 특히 황광희는 다양한 예능에서 솔직한 모습을 큰 사랑을 받았으며, 2015년부터 2년간 ‘무한도전’ 막내로 활약한 바 있다.

 

hjlee@sportsworldi.com

 

사진=본부이엔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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