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0일 금요 경마, 고배당기대마

▲1경주=제5번 엑톤스텔스

신예마로 직전 처음 경주에 나서 데뷔전의 변수와 장점을 제대로 살리지 못한 전개로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 편성이 상당히 약하고, 단독 선행 찬스가 유리해 필히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7경주=제6번 반지의장미

단거리에서는 경쟁력 발휘가 가능한 마필로 선입력과 추입력이 뛰어나다. 강도 높은 훈련에 승부 기수의 기승, 휴식 등으로 절치부심 준비된 복병마로 유력하다.

심호근 경마문화신문 전문위원

<ⓒ스포츠월드 &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천뉴스

스포츠월드 AD 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