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母 미모 눈길, 늘씬+동안 미모는 유전?

배우 김새론과 엄마가 함께 찍은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는 김새론이 엄마와 함께 찍은 셀카가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자매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김새론 엄마의 모습이 담겨있다.

5년 전에도 SNS를 통해 엄마 사진을 공개한 바 있는 김새론은 효심도 남다른 것으로 전해졌다.

 

사춘기가 또래보다 빨리 찾아왔다고 밝힌 김새론은 올리브 '달팽이 호텔'에서 "사춘기는 있었느냐"는 질문에 "초등학교 6학년 때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이 아니면 못한다는 생각에 집 나올 때마다 사랑한다고 말한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김새론은 "나중에 왜 그런 거 못 했지 후회할 것 같더라. 할 수 있을 때 바로 하자"고 말했다.

 

스포츠월드 연예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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