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 데뷔 첫 여름 컴백… 타이틀곡은 ‘나나나’

[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보이그룹 임팩트가 16일 컴백을 확정했다.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보이그룹 임팩트가 16일 디지털 싱글 '나나나'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데뷔3년 차에 접어든 임팩트의 데뷔 첫 여름 컴백인 만큼 그 어느 앨범보다 열정 넘치고 유니크한 매력을 담아냈다. 임팩트의 점차적 성장 행보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로써 임팩트는 지난 4월 발표한 '빛나' 이후 4개월 만에 컴백, 데뷔 첫 여름 활동을 시작한다.

 

또한 임팩트는 공식 SNS를 통해 디지털 싱글 '나나나' 컴백 포토와 스케줄러를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컴백 스케줄러에 따르면 임팩트는 9일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를 시작으로 멤버별 뮤직비디오 티저, 뮤직비디오 티저, 2차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전 곡 '빛나'를 통해 남성미 넘치는 강렬한 매력과 ‘호통 랩’으로 확실한 눈도장을 찍은 임팩트가 이번 신곡 '나나나'를 통해서는 어떤 모습으로 대중에게 다가갈지 기대가 모아진다.

 

더욱이 2016년 데뷔 후, 점차적으로 성장 행보를 보이고 있는 임팩트가 2018년 새로운 다크호스로 부상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16일 오후 6시 공개. 

 

giback@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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