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엔 소중한 동물들과 함께 해요

[전경우 기자] 에버랜드는 여름방학을 맞아 어린이가 탐험가처럼 동물원 곳곳을 누비며 멸종위기 동물과 마주할 수 있는 ‘주토피아 탐험대’(사진)를 오는 19일까지 매일 실시한다. 동물원에서 선착순으로 미션 종이를 받아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스탬프를 4개 이상 받아 온 탐험대원은 사파리 스페셜투어, 동물 엽서, 웅진 북클럽 어린이 도서 등을 선물로 받는다. 에버랜드는 테마파크에서 놀이와 교육을 동시 진행할 수 있도록 직업, 감성, 안전 등 다양한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에버랜드는 방학을 맞은 전국 초·중·고교 교사들을 이달 9일부터 11일까지 무료로 초청한다. 참가 희망자는 에버랜드 홈페이지에서 쿠폰을 출력해 교직원 확인증과 신분증을 제시하면 된다. 교사와 함께 오는 동반인도 최대 3명까지 정상가 대비 약 40% 할인된 가격으로 에버랜드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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