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이슈] 프로듀스48, 중간 순위 깜짝 발표…변동 多

[스포츠월드=이혜진 기자] 엠넷(Mnet) ‘프로듀스48’ 연습생들의 중간 순위가 깜짝 발표됐다.

 

‘프로듀스48’ 제작진은 7일 실시간 투표 현황을 공개했다. 생각보다 많은 순위 변동에 시선이 쏠린다. 무엇보다 일본 연습생들이 데뷔권인 12위 안에 대거 진입한 부분이 인상적이다. 무엇보다 앞서 ‘내꺼야’ 센터를 차지하며 눈길을 끌었던 미야와키 사쿠라(6↑)가 1위 자리를 차지했다. 미야자키 미호(3위·24↑)와 타케우치 미유(4위·26↑), 시타오 미우(6위·16↑) 등도 순위가 크게 올랐다. 포지션 평가 직캠 등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

 

한국 연습생들 가운데선 ‘청순래퍼’라는 새로운 캐릭터로 주목받은 에잇디 강혜원(1↑)이 2위를 차지, 가장 높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1차 순위발표식에서 1위를 기록했던 플레디스 이가은은 5위(3↑), 2차 순위발표식 1위였던 장원영(7↓)은 8등을 기록했고, WM 이채연(10위·7↑)과 울림 김채원(12위·3↑)은 데뷔권에 진입했다. 반면 울림 권은비는 11등으로 6계단 순위가 하락했고, 4계단 내려와 13위에 랭크된 큐브 한초원은 데뷔권 밖으로 밀려나 있다.

 

이른바 ‘위스플’ 논란에 휩싸였던 위에화, 스타쉽, 스톤뮤직, 플레디스 연습생들은 대체로 순위가 하락했다. 스타쉽 안유진은 17위(13↓), 위에화 왕이런은 28위(14↓), 스톤뮤직 이시안은 29위(10↓)로 상대적으로 하위권에 위치했다. 스톤뮤직 조유리(16위·6↓), 위에화 김시현(30위·6↓) 역시 마찬가지. 스톤뮤직 장규리는 3계단 상승했으나 23등에 그쳤다.

 

hjlee@sportsworldi.com

 

사진=‘프로듀스48’ 네이버TV 캐스트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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