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사생활 사진 유출…어떤 사진이야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가 보이그룹 마이네임 멤버 채진과 함께 찍힌 사진을 사과했다.

조현아의 입으로 듣는 사진 해프닝에 대한 진지한 해명과 자신이 멘토로 활약한 오디션 참가자들에 대한 애정 넘치는 모습은 오늘(18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7일 늦은 시간 조현아 씨의 지인은 SNS에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밤사이 논란이 뜨거워지자 현재 이 게시물은 삭제된 상태다. 하지만 영상 캡처가 퍼지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여전히 화제다.

당시 소속사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해명에 나섰다. 관계자는 "조현아와 채진이 지인의 집에서 여러 명이 술을 마셨는데 게임을 하는 장면이 찍혔다"라고 설명했다.

또 이 관계자는 조현아와 채진이 '일반적인 친분 이상의 관계'라는 추측에 대해서는 "전혀 그런 게 없다"라고 전했다.

조현아와 채진은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서 멘토와 출연자로 만났다.

스포츠월드 연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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