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포토] 설하윤, 맥심 표지모델 등장…남심폭격기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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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트로트 가수 설하윤이 맥심 3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설하윤이 트로트 가수 최초로 남성 잡지 맥심의 표지모델로 발탁된 것. 공개된 이번 표지에는 설하윤이 몸매가 드러나는 흰색의 미니 원피스를 착용해 시선을 모은다.

화보 촬영 후 설하윤은 “친한 동생 루이가 맥심 표지에 나왔을 때 내심 부러웠는데, 이런 기회가 와서 기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12년간의 아이돌 연습생 기간에도 불구하고 트로트 가수가 된 것에 대해 “트로트는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장르다. 오래 노래할 수 있는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걸 후회하지 않는다”며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트로트로 지친 마음 치료해드리고 싶다”라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설하윤은 오는 25일 KBS 1TV ‘전국 노래자랑’에 출연해 무대에 오를 예정.

jkim@sportsworldi.com
사진=T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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