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박스] 돈 스파이크 “칼로리는 숫자일 뿐” 外

“칼로리는 숫자일 뿐” - 돈스파이크, SBS플러스 ‘외식하는 날’에서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대식가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돈스파이크는 11일 방송된 SBS플러스 ‘외식하는 날’에 출연, 음식에 대해 자신의 철학을 밝혔다. 돈스파이크는 “여행을 가면 나는 먹는다. 거기서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맛볼 때 희열이 있다”고 말했다. 나아가 이날 돈스파이크는 브런치카페에서 어머니와 식사하는 모습을 공개했는데, 어머니의 우려 섞인 시선에도 불구하고 “칼로리는 숫자일 뿐”이라며 10000칼로리 이상을 섭취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프로듀스 48’, 경쟁으로 시간 소비하지 않길” - 세미나 세정, 싱글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유닛 ‘세미나’로 돌아온 구구단 세정이 엠넷(Mnet) ‘프로듀스 48’ 출연 중인 연습생들에게 조언을 남겼다. 세정은 ‘프로듀스 101 시즌1’ 출신. 세정은 “그렇게 많은 연습생들이 한 자리에 모이기가 쉽지 않다. 지금도 음악방송에 가면 그때 이야기를 나누곤 한다”면서 “지금이 소중하기 때문에, 그 시간을 경쟁하는데 소비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경쟁하는 자리가 아니라, 서로 친구가 되는 자리다. 올해는 한일합작이라 신선한 무대가 더 많이 나올 것 같다”고 말했다.

“토니안과 2년 동거, 성격 차이로 헤어졌다.” - 붐, KBS 2TV ‘1 대 100’에서

방송인 붐이 가수 토니안과의 동거를 청산한 이유를 밝혔다. 10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 게스트로 출연한 붐은 ‘토니안과 2년간 함께 살았다고 들었다. 결별의 이유가 무엇이냐’는 MC의 질문에 “성격차이”라고 답했다. 자신은 파이팅이 넘치는 데 반해 토니는 그렇지 않더라는 것. 그러면서 붐은 “당시 집의 뷰가 굉장히 좋았는데, 토니 형은 암막 커튼으로 가리더라. 그렇다면 굳이 비싼 월세를 줄 이유가 없어 성격 차이로, 좋게 헤어졌다”고 덧붙였다.

“베란다 확장한 기분이었다.” - 박나래,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개그우먼 박나래가 눈 앞트임 복원 수술을 했다고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더 오래 보아야 예쁘다’ 특집으로 하춘화, 전영록, 채리나, 딘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채리나는 “다시 돌아가면 쌍꺼풀 수술은 안할 것 같다”면서 “앞트임은 하지마라. 잘못하면 눈이 몰려 답답해 보인다”고 조언했다. 이에 박나래는 과거 앞트임 수술을 받았음을 털어놓으며 “베란다를 확장한 기분이었다. 그래서 복원수술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리=이혜진 기자
hjlee@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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