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포토] SNS서 난리난 97년생 모델… 큰 키에 우월한 비율

 

 

 

최근 SNS를 통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끈 모델이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셀린 패러크(20). 미국 마이애미 출신인 그는 최근 인터넷에서 가장 핫하게 떠오르고 있는 스타다.

20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성숙한 외모에 늘씬한 몸매로 전 세계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게다가 모델 활동을 하면서 가수로도 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

1997년생의 셀린은 170cm 키에 우월한 비율로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몸매를 가지고 있다.

셀린의 인스타그램에는 수영복과 원피스 등 다양한 모습의 사진이 올라와 있다. 사진들은 모두 수만 개의 '좋아요'를 얻으며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셀린 패러크는 아시아 투어로 일본, 베트남, 한국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관광 사진들이 올라올 때마다 그 나라의 팬들이 열광적인 성원을 보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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