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탕냉탕] 추자현, 예능 히트에 이어 드라마 물망 VS 강다니엘, 센터는 "나야나" 그러나?

 

[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지난 한 주 연예계에는 스타들을 웃고 울게 만든 다양한 사건·사고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추자현이 예능을 통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 물망에도 올랐으며 워너원 강다니엘의 데뷔곡 센터 약속이 지켜지지 않는 등의 소식이 온탕과 냉탕을 오간 것. 스포츠월드가 한 주간 있었던 스타들의 이슈를 정리했다.

▲No.1 추자현, ‘동상이몽’ 히트 이어 드라마 복귀 물망

배우 추자현이 JTBC 새 금토드라마 ‘미스티’ 물망에 올랐다. 지난 8일 추자현 측은 “‘미스티’ 출연을 제안받은 건 맞지만 결정된 것은 없다.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추자현이 해당 드라마 출연을 결정하면 2010년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이후 7년 만에 국내 드라마에 컴백하는 것. 추자현은 최근 SBS 예능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남편인 중국 배우 우효광과 신혼 생활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No.2 방탄소년단, 미국 현지인들도 인정한 아시아 NO.1

아이돌 방탄소년단이 미국 언론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아티스트’에 선정됐다. 뉴욕타임스는 7일(현지 시각)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음악은 무엇일까? 50개의 팬 상세 지도(What Music Do Americans Love the Most? 50 Detailed Fan Maps)’의 기사를 게재하고 1위부터 50위까지 아티스트를 발표했다. 방탄소년단은 44위를 기록해 아시아 가수 중 유일하게 선정돼 의미를 더했다. 1위는 미국 힙합 가수 퓨처(Future)가 뽑혔다.

▲No.3 현아, 솔로 컴백 올가을 물들인다

가수 현아가 8월 말 솔로 컴백 소식을 전했다. 지난 11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아가 오는 8월 말 컴백을 목표로 열심히 막바지 작업 중”이라고 밝혔다. 현아는 지난해 8월 미니앨범 ‘어썸’ 이후 약 1년여 만에 솔로 활동을 재개하는 것. 앞서 현아는 펜타곤의 후이, 이던과 혼성 유닛 트리플 H로 활동했다. 지난해 본격적으로 솔로 가수로 도전장을 내민 만큼 섹시 아이콘임을 다시 한 번 증명시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No.1 워너원, 강다니엘 팬들 뿔났다 ‘센터 도둑’

아이돌 워너원의 강다니엘 팬들이 뿔났다. 워너원은 지난 6월 종영된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선발된 11명으로 구성된 팀. 그 가운데 1위를 차지한 강다니엘이 센터 포지션 논란에 휩싸였다. 1위는 데뷔곡 센터에 서는 약속이 깨지고 만 것. 또 유료 문자 투표가 순위 선정 요소에 포함된 만큼 팬들은 환불까지 요구하고 있다. 음악방송 첫 데뷔 무대였던 지난 10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도 변화가 없자 강다니엘 팬들은 단체 행동에 나설 조짐이다.

▼No.2 이종석, 입영 연기 소식 전해…곱지 않은 눈길

배우 이종석이 입영을 연기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일 “이종석은 최근 나라의 부름을 받고 입영을 고려하기도 했으나 이미 참여 혹은 예정된 영화와 드라마 등 주연 배우로서의 책임 역시 가볍지 않기에 그 시기를 늦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종석은 오는 24일 개봉 예정인 ‘브이아이피’에 출연한다. 또한 수지와 함께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촬영 중이다. 누리꾼들은 미루는 건 상관없다며 가기만 하라는 입장. 이종석은 4급 사회복무요원 복무 예정이다.

▼No.3 유이 주연 ‘맨홀’, 초반 시청률 "낮아도 너무 낮네"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의 새 드라마 KBS 2TV ‘맨홀’이 시청률 바닥을 헤매고 있다. ‘맨홀’은 봉필(김재중)이 소꿉친구 출신 강수진(유이)의 결혼을 막기 위해 타임슬립을 해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과정을 그린 이야기. 하지만 첫 회부터 3.1%(닐스코리아 전국기준)에 이어 2회는 2.8%를 기록하며 낮은 시청률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앞서 유이는 강남과 열애 번복으로 인해 구설수에 올랐던 바 있다. 최근 열애설이 나온지 18일 만에 이별 소식을 전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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