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유정, 5월 맥심 완판녀 등극?

걸그룹 브레이브걸스 멤버 유정이 섹시 콘셉트로 잡지 맥심 6월호 표지를 장식해 화제다.

유정의 이번 맥심 표지 화보는 발랄함, 건강함을 강조하는 ‘테니스 소녀’ 콘셉트로 진행됐다. 유정은 본인의 하얀 살결과 잘 어울리는 핑크, 오렌지 컬러의 보디슈트, 고혹적인 원피스부터 귀여운 트레이닝복까지 다양한 의상을 완벽히 소화하며 차세대 베이글녀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촬영을 진행한 맥심 채희진 에디터는 “유정 씨의 사랑스러운 표정에 숨길 수 없는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더해져 멋진 화보가 완성됐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신곡 '롤린' 발표 후 섹시 걸그룹으로 급부상한 브레이브걸스는 지난해 맥심을 통해 그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유정은 “벌써 두 번째 맥심 화보다. 이번엔 표지라 무척 영광이다”라며 기뻐했다. 이어 “음악방송 1위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브레이브 걸스의 콘서트를 하는 것이 목표다”라고 밝힌 유정은 소속사 대표 용감한 형제에 “우리 브레이브 걸스가 잘하면 2G 폴더폰에서 스마트폰으로 교체해주고 콘서트도 열어주실 거다”라며 무한 신뢰를 드러냈다. 

맥심 관계자는 “표지가 공개되자마자 구매 문의, 구독 신청이 폭발적이다. 유정 씨가 정인영 아나운서, 시노자키 아이 이후 새 완판 기록을 세울지도 모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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