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전통찻사발축제, 외국인 관광객 한복 체험 인기

[전경우 기자] 문경전통찻사발축제의 체험행사인 ‘조선시대 속으로 한복체험’ 이 외국인 관광객들의 호응이 높다.

2일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서 열리고 있는 '2017 문경전통찻사발축제'에서 한복을 입은 계명대 외국인 유학생들이 추억사진을 카메라에 담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kwjun@sportsworldi.com 

사진제공=문경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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