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미오' 첫 리얼리티, 타이완에서의 수상한 여행기 대공개

[스포츠월드=최정아 기자] 7인조 보이그룹 로미오의 첫 리얼리티가 공개된다.

2015년 가요계에 등장한 막내돌 로미오가 데뷔 이래 첫 단독 리얼리티에 도전한다.

오는 6월 17일 오후 7시 MBC뮤직에서 첫 방송되는 ‘로미오 프로젝트 인 타이완’ 에서는 타이완으로 첫 해외여행을 떠난 로미오 멤버들의 험난한 여정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로미오는 첫 완전체 여행에 설레는 마음으로 타이완의 수도 타이베이에 도착하지만 오직 주사위와 보드판으로만 여행지를 결정할 수 있는 수상한 복불복 여행 소식에 충격에 빠지고 만다.

이어 첫 여행지를 선정하기 위해 주사위를 굴린 로미오에게 또 한 번의 위기가 찾아온다. 타이베이에 도착한 지 5분도 채 되지 않아 버스로 5시간 이상 이동해야 하는 수상한 지역으로 떠나게 된 로미오! 과연 로미오가 도착할 첫 여행지는 어디일지 팬들의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버스를 타고 장장 7시간 동안 달려 도착한 첫 여행지에서는 로미오를 당황시킨 미션이 주어지고 로미오는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팀워크도 버리고 얼굴도 버린 혹독한 예능 신고식을 치렀다는 후문.

로미오가 도착할 타이완 첫 여행지와 그들을 내려놓게 만든 특급 미션의 정체는 무엇일지, 로미오의 본격 로드 미션 리얼리티 ‘로미오 프로젝트 인 타이완’ 첫 회는 오는 6월 17일 오후 7시 MBC뮤직을 통해 방송된다.

cccjjjaaa@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