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 금요 경마, 고배당기대마

▲4경주=제1번 더팩트

직전 데뷔전을 치른 신예마로 종반 탄력 발휘에 강점이 있다. 데뷔전에선 다소 짧은 거리로 인해 제 능력 발휘가 어려웠다면 이번 경주는 적정거리를 맞이했고, 능력상 경쟁력이 충분해 노려볼 찬스로 손색없다.

▲7경주=제8번 아임아델

현급에선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마필로 스피드와 힘을 고루 겸비했으나 능력상 1200~1300m 거리가 적정거리로 볼 수 있다. 능력 대비 저평가를 받고 있는 마필이란 점에서 노려볼 이유는 충분하다.

심호근 경마문화신문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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