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2018시즌 애리조나 1차 캠프 종료…박민우 조기 귀국

[스포츠월드=이재현 기자] NC가 2018시즌 1차 스프링캠프 일정을 마쳤다.

NC는 24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 투산에서 진행된 2018시즌 1차 스프링캠프 일정을 마치고 LA로 이동해 2차 스프링캠프 일정에 돌입한다.

김경문 NC 감독은 “1차 캠프는 잘 마무리 됐다. 2차 캠프는 주전 선수들을 중심으로 경기 감각을 올리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개막전을 치를 수 있도록 준비 잘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1차 캠프 일정 종료와 동시에 조기 귀국하게 될 선수들의 명단도 추려졌다. 총 13명의 선수들이 조기귀국하게 됐는데, 역시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박민우다.

지난해 12월 발목 수술을 받았던 박민우는 오버페이스로 인한 부상 재발 방지와 추가적인 기술 훈련을 위해 조기 귀국을 결정했다. 박민우를 포함한 13명의 조기 귀국 선수들은 곧장 C팀의 전지 훈련지인 대만으로 합류한다.

swingman@sportsworldi.com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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