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포토] '바비인형 비주얼' 모델, '인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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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처럼 생긴 이스라엘 모델이 전 세계 네티즌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 인터넷판은 "이스라엘 모델이 늘씬한 몸매와 빼어난 미모로 뭇 남성들의 시선을 빼앗아 화제다"고 전했다.

화제의 주인공은 마리아 미리 도마크(21). 그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무려 100만 명에 육박하는 SNS 스타다. 마리아의 한마디와 사진 한 장에 수십만 명의 남성 네티즌들이 들썩이고 있다.

그녀는 18살 때 징집돼 군생활을 했다. 이스라엘은 여성들도 2년씩 군복무를 하는 것이 의무다. 마리아는 국경 수비대 등 전투 부대에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전역 후 패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마리아는 바비인형 같은 외모와 섹시한 몸매로 뭇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찍어 SNS에 올릴 때마다 수십 만의 '좋아요'는 기본이고 남성들의 댓글이 쏟아진다.

해외 네티즌들은 "어떻게 저런 외모에 저런 몸매가 존재하는지 신기하다"면서 "예쁜 외모에 늘씬한 몸매면 전부 다 가진 것 아니냐"고 부러워했다.

일부 남성 네티즌은 "하늘에서 선녀가 내려온 듯 하다"면서 "한 번이라도 꼭 만나보고 싶다"고 추파를 던지기도 했다.

사진 = 마리아 미리 도마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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