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포토] SNS 스타로 이름 알린 美 19세 베이글 모델의 근황

이전
다음

 

 

 

 

미국 모델 소피 머드(19)의 근황이 화제다.

1998년생인 머드는 올 초 '베이글녀(베이비 페이스+글래머 몸매)의 정석'으로 수많은 SNS 팔로워를 끌어 모아 미국과 영국 언론의 조명을 받았다.

그는 이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꾸준히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첫 보도 당시 당시 40여만 명이었던 팔로워 수도 화제를 타고 이름을 알리며 61만 명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최근 공개된 사진들 속 머드는 앳되어 보이는 얼굴과 달리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남심을 흔든다.

한편, 머드는 할리우드 셀럽 패리스 힐튼의 남동생 콘래드 힐튼 주니어와도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 소피 머드 SNS

추천뉴스

스포츠월드 AD Info

연예 많이 본 뉴스

  1. 남성지 완판 몸매 아나운서, 노출증 논란에 父 발언 재조명
  2. 타블로 열꽃 빌보드 월드앨범차트 2위…해외에서도 인정
  3. 한고은 실망하셨을 모든 분들께 사죄 사과문 게재… 네티즌 이럴꺼면 왜?
  4. [SW시선] 최시원, 사과에도 비난 쏟아지는 이유
  5. [★냉탕온탕] 뉴이스트W 6년 만에 1위 VS 조덕제 성폭행 혐의 이미지 추락

스포츠월드 AD

스포츠 많이 본 뉴스

  1. [SW이슈] 황재균의 몸값, 정말 100억원까지 돌파하나
  2. [이모저모] 두산-KIA KS 입장권 예매 22일 오후 2시 시작
  3. [PO4 스타] 무엇을 더 바라는가 ‘4홈런’ 오재일, 공포의 ‘마산 지배자’
  4.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의 망신살…하필 국내 최초의 PGA 투어 열리는 기간에 발생
  5. 김오규-오범석 전북 발목 잡을 강원FC 진짜 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