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포토] 일본 '체조 요정'의 미모 클래스는 이 정도

이전
다음

 

 

 

 

 

 

 

일본의 '체조 요정' 하타케야마 아이리(23)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본 체조 요정의 클래스'라는 제목으로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6세 때부터 리듬체조를 시작한 아이리는 2016 리우 올림픽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제47회 미스재팬'에서 특별상을 수상할만큼 우월한 미모를 뽐낸 그는 은퇴 후 방송 출연과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이다.

한편, 아이리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변함없는 유연성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아이리 인스타그램 캡처

추천뉴스

스포츠월드 AD Info

연예 많이 본 뉴스

  1. [SW이슈] 지드래곤, 특혜 아닌데요… 출신 병사의 해명
  2. [SW이슈] 잘 나가던 이상우, 사기혐의로 한 순간 추락하나
  3. 설리, 라이브 도중 눈물… 이번엔 왜 또
  4. [이문원의 쇼비즈워치] ‘프듀48’ 일본아이돌 실력 없는 진짜 이유
  5. [SW이슈] LA서 포착 이종수, 억울함 호소 와닿지 않는 이유

스포츠월드 AD

스포츠 많이 본 뉴스

  1. [SW 로스토프 이슈] 장현수 향한 ‘축구선배’ 독설… 그래도 달랐던 박지성
  2. [SW 로스토프 톡톡] 신태용 감독 “권창훈, 김민재 있었더라면…”
  3. [SW 로스토프 이슈] 4년 동안 제자리 걸음… 축구협회, 무엇을 했나
  4. 노경은 1군 말소 롯데, 깊어가는 선발 고민
  5. [권영준의 끄라시바 월드컵] 명백한 오심 … 대응 못하는 대한축구협회 눈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