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월드컵 빛낼 섹시 WAGs] 괴체 여친 안­카트린 브로멜

이전
다음
2014 브라질월드컵 개막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각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스타들의 눈부실 플레이와 함께 그들을 있게 만든 WAGs(축구선수의 아내 또는 여자친구)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브라질월드컵에 앞서 베스트 11만큼이나 치열한 베스트 WAGs를 선정했다. 물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의 연인인 이니라 샤크는 빠질 수 없다. 하지만 이에 못지 않은 유명 스타들의 WAGs를 소개한다.

‘독일의 신성’ 마리오 괴체의 여자친구인 안-카트린 브로멜은 이리나 샤크에 뒤지지 않는 완벽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스페인 이비자 출신인 브로멜은 남자친구 괴체만큼이나 다재다능하다. 모델 겸 가수인 브롬멜은 남성잡지인 FHM을 통해 전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브롬멜은 조깅, 피아노, 요리 등 다양한 취미를 지녀 괴체를 다방면에서 내조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팀

사진=안-카트린 브로멜 페이스북

추천뉴스

스포츠월드 AD Info

연예 많이 본 뉴스

  1. 아이돌 성폭행 사건… 이대로 종결? 성관계는 했지만 강제 증거 못 찾았다
  2. [SW이슈] 박유천황하나 커플, 도대체 왜 이러나
  3. 김준희, 보디빌더 이대우와 열애중… 16살 차이 극복
  4. 군함도 , 광기의 흥행… 독과점 논란 속 오프닝 신기록
  5. [SW이슈] 이거 실화냐?… 소녀시대워너원 8월 7일 동시 출격

스포츠월드 AD

스포츠 많이 본 뉴스

  1. [권영준의 독한S다이어리①] 닥쳐서야 한다 는 한국 축구의 슬픔
  2. 베일 벗는 로니 카드, 관건은 리그 적응력
  3. [엿보기] 김기태 감독의 확고한 의지 선발→불펜 전환 없다
  4. [SW이슈] 손흥민구자철, 에이스? 집어 던져버려
  5. 바르셀로나, 끊임없는 쿠티뉴 구애… But 메시는 델레 알리 원해